홈으로 · 로그인 · 대리점전용 · 즐겨찾기


 
공지사항
제  목 [참고 기사] 현대차 포터, 7개월 만에 베스트셀러
작성자 나르미관리자 작성일 2016-02-03 조회수 1723
파일    

 

현대차 포터, 7개월 만에 베스트셀러

입력 2016-02-01 16:11 수정 2016-02-01 18:30

 현대자동차의 1t 트럭 포터가 2016년 첫 달 내수판매 1위를 차지했다.

 1일 국내 완성차 5사 판매실적에 따르면 1월 내수 상위 10개 차종은 현대차 5종, 기아차 5종으로 두 회사가 절반씩 차지했다. 포터는 8,632대로 지난해 6월 이후 7개월만에 베스트셀러가 됐다. 12월보다는 2.6% 늘었지만 지난해 동기보다는 2.6% 줄었다.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사라지면서 승용차 판매가 줄어든 데 힘입은 결과로 업계는 보고 있다.

 2위는 기아차 쏘렌토로 7,567대를 내보냈다. SUV 인기 지속과 동시에 밀려 있던 출고적체를 대거 해소했다는 게 기아차 설명이다. 비수기 속에서도 전년동월 대비 19.4% 늘었다. 3위는 지난해 12월 1위였던 현대차 아반떼다. 전년동월 대비해선 60.6% 증가한 6,996대를 팔았다. 4위는 현대차 쏘나타로, 6,207대로 집계됐다. 5위는 기아차 카니발이다. 공명음 논란 속에서도 5,820대가 주인을 찾았다. 순위는 지난 12월보다 9계단이나 올랐다.
 
 6위는 기아차 모닝으로, 5,209대를 팔았다. 후속차 개발 소식이 들리면서 지난해 1월보다 9.9% 줄었다. 7위는 현대차 싼타페로, 전년동월보다 24.1% 감소한 5,074대에 그쳤다. 8위는 상위권에 있던 현대차 그랜저로, 5,041대에 머물렀다. 전월보다 55.0% 줄어든 수치다. 라이벌인 기아차 K7의 신형 출고를 앞두고 수요가 주춤했다. 9위는 기아차 1t 트럭 봉고로, 4,847대를 출고했다. 10위는 기아차 스포티지로, 4,754대로 집계됐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이전글 :   [오토타임즈신문 기사]1t 트럭의 혁명, 적재함 늘린 "포터600플러스"출시
  다음글 :    ▣ 자동차 판매 지역 대리점 추가 모집 ▣
   
회사소개 | 오시는길 | 상담문의 | 고객센터
전화 : 02-793-5500 | 팩스: 02-794-3300 | 상호 : 나르미모터스(주) | 사업자번호 : 131-86-28719 | 대표 : 김재희
본점 :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삼존로 266-7 | 서울 :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로 67 파크타워 103동 903호
개인정보책임자 : 김재희 | 이메일 : narmimoters@naver.com
COPYRIGHT 2014 나르미모터스(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