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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매일경제신문 기사] 적재함 20% 늘렸다...1톤 트럭의 변신은 무죄
작성자 나르미관리자 작성일 2016-02-29 조회수 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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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R] 적재함 20% 늘렸다…1톤 트럭의 변신은 무죄

`포터 600 플러스` 인기몰이

  • 노원명 기자
  • 입력 : 2016.02.29 0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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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능력을 20% 이상 늘린 1t 트럭이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8월 특장차 전문 제작업체 (주)나르미모터스가 개발한 '포터 600 플러스(사진)'를 공식 인가했다. 이 차는 현대차가 만드는 1t 트럭 포터의 휠베이스를 조정해 기존 차량 대비 적재 능력을 22% 늘린 모델이다. 이전에도 포터 등 소형 트럭을 개조해서 적재량을 늘리는 사례가 왕왕 있었으나 모두 불법개조였고 안전상 문제를 동반했다. '포터 600 플러스'는 정부가 인증한 첫 개조트럭으로 이후 2개 업체가 추가로 포터 개조사업에 뛰어들었다.

나르미모터스에 따르면 '포터 600 플러스'는 매월 20대 안팎의 꾸준한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지금까지 100대가 넘게 팔렸다.

캠핑카, 푸드트럭, 탑차 등 용도는 다양하다. 가격은 단순히 휠베이스를 늘린 형태는 기존 포터에 352만원만 추가하면 되고 카고 적재함을 추가하면 60만원이 더해진다. 사후서비스(AS)는 엔진 등 동력계 관련 장비는 현대차에서, 개조를 거친 부분은 나르미모터스에서 책임지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기아차 봉고 트럭 적재함을 늘린 신차 출시를 앞두고 있다.

[노원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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